(인천=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한항공 정한용이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5.12.1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배구V리그관련 사진작전 지시하는 권영민 감독공격하는 베논환호하는 한국전력박지혜 기자 코스피, '꿈의 지수' 5000 터치 후 4950대 마감46년만에…코스피, 꿈의 5000 터치46년만에…코스피, 꿈의 5000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