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링턴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벌링턴의 한 주택이 홍수로 넘쳐난 물에 둘러싸여 있다. 2025.12.12.ⓒ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이란 전문가회의, 하메네이 아들 최고지도자 선출"[포토] '이란 공습'에 텅 빈 두바이 국제공항[포토] 유엔 안보리 회의 주재하는 멜라니아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