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4월 15일(현지시간) 수단 북다르푸르주 타윌라 마을에서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의 잠잠 국내실향민 수용소 공격 이후 피난민들이 동물이 끄는 수레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2025.04.15.ⓒ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헬로 키티 담당 디자이너, 46년 만에 세대 교체[포토] '석탄 챔피언' 트로피 받은 트럼프[포토] 뮌헨안보회의 오늘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