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레오 14세 교황이 10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열린 주간 일반 알현이 끝난 후 이탈리아 섬 벤토텐에서 제공한 풍선 십자가를 받고 있다. 2025.12.10.ⓒ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연설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포토] 마크롱의 '탑건' 선글라스[포토]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