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노헤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9일 일본 동북부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에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쇼핑센터에서 한 노동자가 잔해를 치우고 있다. 2025.12.09.ⓒ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경계 강화하는 파키스탄군[포토] 파키스탄과 충돌한 아프간 탈레반군[포토] 파키스탄과 충돌하는 아프간 탈레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