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8일 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열리는 하얼빈 빙설제(哈尔氷雪世界)를 준비하기 위해 노동자들이 얼어붙은 송화강에서 얼음을 가져오고 있다. 2025.12.08.ⓒ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경계 강화하는 파키스탄군[포토] 파키스탄과 충돌한 아프간 탈레반군[포토] 파키스탄과 충돌하는 아프간 탈레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