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8일 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열리는 하얼빈 빙설제(哈尔氷雪世界)를 준비하기 위해 노동자들이 얼어붙은 송화강에서 얼음을 가져오고 있다. 2025.12.08.ⓒ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포토] 미니애폴리스 美이민단속 현장[포토] 베네수 사태 브리핑하는 헤그세스 美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