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미국의 포크 가수이자 사회 운동가인 조안 바에즈가 4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글로리아 몰리나 그랜드파크에서 열린 '과두제와의 싸움: 우리는 여기서 어디로 가는가' 집회에서 공연하고 있다. 2025.04.12.ⓒ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전쟁도, 왕도, ICE도 안 된다"[포토] 'ICE 반대' 시위대와 대치하는 연방 요원들[포토] 만화가 스콧 애덤스 별세…향년 6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