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미국의 포크 가수이자 사회 운동가인 조안 바에즈가 4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글로리아 몰리나 그랜드파크에서 열린 '과두제와의 싸움: 우리는 여기서 어디로 가는가' 집회에서 공연하고 있다. 2025.04.12.ⓒ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이란 전문가회의, 하메네이 아들 최고지도자 선출"[포토] '이란 공습'에 텅 빈 두바이 국제공항[포토] 유엔 안보리 회의 주재하는 멜라니아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