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크리스마스를 앞둔 4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보앤미(BO&MIE)’에서 모델들이 파리 현지 인기 케이크를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 강남점 보앤미에서는 화이트 초콜릿 케이크 ‘부쉬 리볼리’(15만 2천원), ‘스트로베리 샤를롯’(6만 5천원), ‘스트로베리 플뢰르’(4만 9천원), ‘부쉬 롱드’(5만 2천원), ‘클래식 부쉬 3종’(쇼콜라·라즈베리·피스타치오 / 각 1만 6천5백원) 등 대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2025.12.4/뉴스1
pjh2580@news1.kr
신세계 강남점 보앤미에서는 화이트 초콜릿 케이크 ‘부쉬 리볼리’(15만 2천원), ‘스트로베리 샤를롯’(6만 5천원), ‘스트로베리 플뢰르’(4만 9천원), ‘부쉬 롱드’(5만 2천원), ‘클래식 부쉬 3종’(쇼콜라·라즈베리·피스타치오 / 각 1만 6천5백원) 등 대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2025.1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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