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3일 오후 서울 노원구 창동차량기지에서 열린 진접차량기지 시험운행 개시 기념식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두번째), 오언석 도봉구청장(첫번째),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네번째) 등 참석자들과 함께 시험운행 기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2.3/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법정 들어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징역 7년' 고개 숙인 尹尹, '체포방해' 항소심서 징역 7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