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지원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대전시 공유재산에 임대중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최대 60%, 2000만원 한도로 감면 된다. 다만 2025년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지원받는 금액은 제외된다.
2025.12.3/뉴스1
presskt@news1.kr
대전시 공유재산에 임대중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최대 60%, 2000만원 한도로 감면 된다. 다만 2025년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지원받는 금액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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