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3일 오전 아침 최저기온이 -13.2도까지 떨어진 대관령 구 도로변에 고드름이 길게 달려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지점 최저기온은 향로봉 -18.5도, 구룡령 -15.3도, 평창용산 -13.7도, 미시령 -13.7도, 횡성 둔내 -13도 등이다. 2025.12.3/뉴스1wgjh6548@news1.kr관련 키워드한파고드름관련 사진'얼음나무'한파가 만든 고드름한파가 만든 고드름윤왕근 기자 설악산 능선에 내린 눈설악산 능선에 쌓인 눈실질심사 마친 \'계엄령 놀이\'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