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을 태운 차량이 브누코보 국제공항을 떠나고 있다.ⓒ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기부의 여왕' 매켄지 스콧[포토] 애틀랜타 소재 CNN 본사[포토] 할리우드와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