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김명섭 기자 =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가 2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꽃다발을 받고 있다.
김길리는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여자 1,500m에서 2분26초306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025.12.2/뉴스1
msiron@news1.kr
김길리는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여자 1,500m에서 2분26초306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025.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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