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1) 김명섭 기자 = 1일 강원도 원주시 동부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2차전에서 이승현이 골밑 돌파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8일 한국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중국을 80-76으로 격파했다. 2025.12.1/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2027FIBA농구월드컵아시아예선대한민국중국관련 사진코지진과 승리 기쁨 나누는 전희철승리의 기쁨 누리는 대한민국환호하는 이현중과 하윤기김명섭 기자 윤호중, '우리 헌정사에서 가장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기록될 수 있도록 총력'윤호중, '기업과 고용주, 노동자들의 투표권 보장을 위해 적극 협조'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국민 담화문 발표하는 윤호중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