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1월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가벼운 옷 차림의 관광객들이 휴일을 보내고 있다.이날 포항시의 낮 최고 기온은 20,.1도르 기록했다. 2025.11.30/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영일대해수욕장낮최고기온가벼운옷백사장11월마지막날관련 사진초 여름같은 오후벌써 여름이 왔나오늘은 여름같아요최창호 기자 동절기 전력 수요 급증 대비하는 한전전기 선로 보수 공사동절기 정전 예방에 나선 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