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낮 최고 기온이 22도까지 올라가자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걸어가고 있다. 2026.2.22/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영일대해수욕장백사장봄더위관련 사진아쉬운 설 연휴 마지막날오늘은 봄날 같아요포근한 겨울 오후최창호 기자 딩기요트에 무슨일이테트라포드와 충돌한 딩기요트포항 딩기요트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