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5일 서울 도봉구 마들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관계자들이 세 번째 개관 특별전 '사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오픈을 하루 앞두고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개관 후 처음으로 전 관을 활용한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36명의 포토몽타주, 포토픽처, 포토에세이, 포토미디어, 사진조각, 포토세리그래프, 슬라이드 영상 등 사진에서 출발한 다양한 형식의 작품 200여 점과 자료 100여 점이 소개된다. 2025.11.25/뉴스1
pjh2035@news1.kr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개관 후 처음으로 전 관을 활용한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36명의 포토몽타주, 포토픽처, 포토에세이, 포토미디어, 사진조각, 포토세리그래프, 슬라이드 영상 등 사진에서 출발한 다양한 형식의 작품 200여 점과 자료 100여 점이 소개된다. 2025.11.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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