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로 치솟으면서 국내 산업 전반이 원자재·수입 비용 상승 등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환전소에서 외국인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2025.11.23/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환율환전관련 사진1400원대 환율 '뉴노멀' 되나…연평균 환율 외환위기 때보다 높아원화 가치 '뚝'…환율 1,450원대 고착 우려고공행진 이어가는 환율김민지 기자 코스피 하락 장 마감3% 이상 오르며 장 마친 코스닥3% 이상 오르며 장 마친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