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74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본선에서 우승자 '미스 멕시코' 파티마 보쉬가 왕관을 쓰며 눈물 짓고 있다. 2025.11.21.ⓒ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이란 전문가회의, 하메네이 아들 최고지도자 선출"[포토] '이란 공습'에 텅 빈 두바이 국제공항[포토] 유엔 안보리 회의 주재하는 멜라니아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