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양은하 기자 = 18일 일본 경찰관이 도쿄의 중국대사관 정문 표지판 옆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2025. 11. 18.ⓒ 로이터=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하말 하라지 이란 최고지도자실 고문[포토] 현금 수송기 추락한 볼리비아[포토] 네타냐후 총리와 악수하는 모디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