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양은하 기자 = 18일 일본 경찰관이 도쿄의 중국대사관 정문 표지판 옆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2025. 11. 18.ⓒ 로이터=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악수하는 시진핑과 마크롱[포토] 베이징에서 만난 중국·프랑스 영부인[포토] 시진핑·마크롱, 베이징에서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