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위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10일 슈퍼 태풍 펑웡의 강풍으로 쓰러진 전신주들이 마닐라 남쪽 알바이주 티위 마을에서 목격됐다. 약화된 태풍 펑웡은 이날 오전 남중국해로 빠져나갔으며, 강한 바람과 폭우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0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2025.11.10.ⓒ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