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서비스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전국 수능 고사장에서 사용 중인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 사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수험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의 동작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는 취지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사전 점검은 서울, 경기, 강원, 부산 등 전국 10개 시·도 교육청 관할 260여 개 고사장을 대상으로 수능 전날인 12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9/뉴스1
neohk@news1.kr
수험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의 동작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는 취지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사전 점검은 서울, 경기, 강원, 부산 등 전국 10개 시·도 교육청 관할 260여 개 고사장을 대상으로 수능 전날인 12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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