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명태균 게이트' 최초 폭로자인 강혜경 씨와 김태열 미래한국연구소 전 소장과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고 있다. 2025.11.7/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법원관련 사진자체회생계획안 돌입 예정인 홈플러스기업회생기로에 선 홈플러스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제출 예정김민지 기자 10·15 대책 '3중 규제'에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60% 급감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 60% 급감10·15 대책 '3중 규제'에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60%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