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전세난이 더욱 심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전세를 끼고 주택을 매매하는 ‘갭투자’가 전면 금지되며 서울 전 지역 전세 매물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마저 줄며 매매에서 전세로 눈을 돌린 실수요자까지 늘어났다. 사진은 5일 서울 마포구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5.11.5/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전세부동산관련 사진매매·월세 늘고 전세 감소아파트값 상승세 강남 11개구 평균 '18억' 돌파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기준선 상향···한강 이남 18억, 이북은 11억김명섭 기자 로슈와 양해각서 체결하는 보건복지부보건복지부, 로슈와 양해각서 체결'부정선거 끝장토론' 갖는 이준석·전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