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전세난이 더욱 심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전세를 끼고 주택을 매매하는 ‘갭투자’가 전면 금지되며 서울 전 지역 전세 매물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마저 줄며 매매에서 전세로 눈을 돌린 실수요자까지 늘어났다. 사진은 5일 서울 마포구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5.11.5/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전세부동산관련 사진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다시 확대... 송파 0.34%, 마포 0.19%↑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3주 만에 다시 확대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재확대... '강남3구·한강벨트 중심으로'김명섭 기자 핀에어, '산타의 공식 항공사'로 산타 방한 행사 개최산타클로스 방한…핀에어 타고 인천공항 첫 일정 시작공식 산타클로스 방한…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