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중국이 한국을 포함한 45개국에 대한 무비자 입국 조치를 2026년 말까지 연장했다. 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1.4/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중국무비자인천공항출국장무비자연장관련 사진中, 한국 포함 무비자 1년 연장중국, 한국 대상 무비자 입국 1년 연장중국, 한국 대상 무비자 1년 더권현진 기자 오타니 료헤이, 쇼타씨의 파이팅'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오타니 로헤이진영, 달콤 미소에 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