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진환 기자 =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MLB 월드시리즈(WS·7전 4선승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초 터진 2번 윌 스미스의 결승 홈런으로 최종 시리즈 전적 4승3패를 기록하며 작년에 이어 월드시리즈 2연패에 성공한 LA 다저스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AFP=뉴스1김진환 기자 싱가포르에서 한자리에 모인 한·미·일 국방장관싱가포르에서 만난 한·미·일 국방장관악수하는 한·미 국방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