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중국 오성홍기가 걸려 있다.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국빈 방한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환영의 뜻이 담겼다. 2025.10.31/뉴스1ace@news1.k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설 명절 뒤 파주 문산읍에서 시내버스 철로 돌진파주서 시내버스 철로로 돌진 '아찔'포근한 설 명절, 동백꽃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