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12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청계천 인근에서 일산화탄소가 누출됐다.
소방당국은 보도블록 아래 배관에서 전선 합선이 일어나 일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국전력이 전기를 차단하는 등 관련 조치가 이뤄진 상태며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26.4.12/뉴스1
ace@news1.kr
소방당국은 보도블록 아래 배관에서 전선 합선이 일어나 일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국전력이 전기를 차단하는 등 관련 조치가 이뤄진 상태며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26.4.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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