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포랭스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29일(현지시간) 허리케인 멜리사로 홍수 피해를 입은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한 사람이 길바닥에서 물을 퍼내고 있다. 이날 멜리사는 아이티에서 최소 25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2025.10.30.ⓒ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수출 기다리는 중국산 자동차들[포토] 바티칸에 등장한 '거대 풍선 십자가'[포토] 폐허 속 주민 수색하는 우크라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