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28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화물터미널 계류장에서 열린 '2025년 항공기 사고 수습 및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비상탈출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과 제주도, 제주지방항공청, 경찰, 해경, 소방, 해병대 등 3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2025.10.28/뉴스1gwin@news1.kr홍수영 기자 제주 하늘에 뜬 '렌즈 구름'제주 서귀동 빌라 건물 일부 무너져제주 서귀동 빌라 건물 일부 붕괴…주민 7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