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뉴스1) 공정식 기자 = 20일 오후 경북 청도군 각남면 논에서 농민이 콤바인이 닿지 못하는 곳에 볏단을 낫으로 잘라 옮기고 있다. 폭염에 이어진 가을장마로 논바닥 곳곳에 누운 벼를 바라보는 농민의 마음은 착잡하기만 하다. 2025.10.20/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농사벼농사벼베기콤바인추수가을나락관련 사진나락 한 톨도 소중히추수하는 농민, 마음은 먹구름'추수의 계절'공정식 기자 겹벚꽃 분홍빛 물든 대구대 경산캠퍼스'겹벚꽃 꽃대궐''벚꽃엔딩 아쉬워 마' 겹벚꽃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