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덕수궁 일원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외국공사 접견례‘를 찾은 시민들이 고종 황제가 입장하는 모습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 사전 예약한 시민들은 ‘기자단’이 되어 접견례 현장을 스마트폰으로 취재하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짧은 기사를 작성하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2025.10.19/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덕수궁,고종황제,외국공사,접견례관련 사진외국공사 접견례 칼춤 선보이는 무희들칼춤 추는 무희들고종 황제의 외국공사 접견례 찾은 시민기자들이호윤 기자 위례선 공사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트램 내부 살펴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출발하는 트램향해 손 흔드는 오세훈 서울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