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캄보디아)=뉴스1) 김도우 기자 = 19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한 거리 상가에 중국어와 크메르어가 혼재된 간판들이 붙어 있다. 2025.10.19/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캄보디아온라인사기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중국관련 사진[국감]자료 들어 설명하는 윤후덕 의원정부, 캄보디아 범죄 관련 '프린스 그룹' 등 금융제재 추진정부, 캄보디아 범죄 관련 '프린스 그룹' 등 금융제재 추진김도우 기자 23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6.3 지방선거, D-236.3 지방선거, 23일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