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리카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14일(현지시간) 멕시코 베라크루스주 포사리카의 라스 그란하스 지역에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 앞을 여성 두 명이 지나가고 있다.2025.10.14.ⓒ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마약 조직 보스 사살 후 경계 중인 멕시코군[포토]마약 조직 수장 사살 후 아수라장 된 멕시코[포토] 홍수에도 웃는 인도네시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