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15일 전북 진안군의 대표 관광지인 마이산이 선명히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논이 가을의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 수확을 앞둔 들녘 풍경이 짙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0.15/뉴스1kdg2066@news1.kr김동규 기자 '봄의 전령사' 변산바람꽃 내장산에 개화내장산에 개화한 봄의 전령사 '변산바람꽃'\"병오년 첫 해야 빨리 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