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스1) 김동규 기자 = 3일 봄의 전령사 변산바람꽃이 내장산국립공원에서 개화했다. 한국 특산종 변산바람꽃은 매년 2월 중순경 꽃망울을 터트리며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리는 야생화 중 하나다.(내장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3/뉴스1kdg2066@news1.kr김동규 기자 \"병오년 첫 해야 빨리 떠라\"\'산타축제서 눈썰매 즐기는 어린이들\'\"눈썰매야 힘차게 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