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씨의 어머니 장연미 씨가 1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상암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고 오요안나 유족 기자회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5.10.15/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오요안나관련 사진기자회견 참석하는 고 오요안나 유족과 MBC 사장사과의 뜻 전하는 MBC 사장사과하는 MBC 사장박정호 기자 반도체 전성시대 만난 SK-삼성, 주가도 고공행진 중SK하이닉스 고공행진에 미소 '활짝'137.64포인트 상승 마감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