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오대일 기자 = 미중 관세전쟁 재개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한때 1432원을 돌파하며 5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1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환전소에 환율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2025.10.12/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코스피, 23만전자·144만닉스에 사상 최고치韓 증시 랠리 이끄는 반도체 투톱코스피, 5%대 급등…사상 첫 6900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