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뉴스1) 김진환 기자 = 헝가리 현대 문학의 거장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71)가 2025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9일(현지시간)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를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헝가리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은 2002년 임레 케르테스 이후 두 번째다.
사진은 지난 2013년 4월 2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부다페스트 북 페스티벌에 참석한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 로이터=뉴스1
스웨덴 한림원은 9일(현지시간)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를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헝가리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은 2002년 임레 케르테스 이후 두 번째다.
사진은 지난 2013년 4월 2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부다페스트 북 페스티벌에 참석한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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