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제579돌 한글날을 맞은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열린 꽃 바치기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글,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한글이 문자의 기능과 더불어 세계와 소통하는 하나의 도구라는 의미를 강조하고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2025.10.9/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한글날문체부외국인관련 사진세종대왕상 앞에서 찰칵!세종대왕상 앞에서 다같이 찰칵세종대왕상에 꽃 바치는 시민이호윤 기자 주민들과 함께 고지대 주택가 살펴보는 오세훈 후보고척동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관련 공약 말하는 오세훈 후보어르신 손 잡고 가파른 계단 내려오는 오세훈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