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6회초 실점 위기를 넘긴 삼성 선발투수 원태인이 포효하고 있다. 2025.10.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가을야구와일드카드삼성NC관련 사진가을야구 열기 뜨거운 라팍'삼성, 준PO 진출' 환호하는 야구팬가을야구 열기 더해가는 라팍공정식 기자 "한국어 배우러 왔어요""한국이 좋아요"계명대 2026학년도 상반기 한국어 정규과정 개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