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6:0으로 두산이 승리, 조성환 감독 대행이 승리투수 콜 어빈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2025.9.30/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두산LG관련 사진역투 펼치는 최승용오지환의 2루타, 파울 아닌 '페어'세리머니 하는 오지환안은나 기자 추미애·양향자 '두팔 번쩍'막오른 6·3 지방선거 열기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