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30일 오후 강원 속초시 청초호 일대에서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동아오츠카, 속초시 등이 함께한 민관 합동 수중·연안 정화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이날 정화활동은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민간단체와 자원봉사자 총 16개 단체 170명이 함께했다. 2025.9.30/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김바다 영장실질심사 출석'대마 흡입 혐의' 시나위 보컬 김바다, 구속 갈림길불뿜는 K1E1 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