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실 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노사정이 참여하는 추진단은 OECD 평균 수준의 실노동시간 달성을 목표로 포괄임금 금지 및 연차휴가 활성화 등 법·제도 개선, 노동생산성 향상, 고용률 제고, 일 가정 양립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5.9.24/뉴스1
kkorazi@news1.kr
노사정이 참여하는 추진단은 OECD 평균 수준의 실노동시간 달성을 목표로 포괄임금 금지 및 연차휴가 활성화 등 법·제도 개선, 노동생산성 향상, 고용률 제고, 일 가정 양립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5.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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