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절기상 추분(秋分)인 23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아름농원에서 농자 관계자 오나래 씨(42)가 노랗게 피어난 국화를 살펴보고 있다.
오 씨는 "원래 추석 명절 앞두고 출하량이 한창 많을 때인데 소비 위축 때문인지 출하량이 평년 대비 많이 줄었다"며 "폭염에도 열심히 키운 국화들이 팔리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2025.9.23/뉴스1
kkyu6103@news1.kr
오 씨는 "원래 추석 명절 앞두고 출하량이 한창 많을 때인데 소비 위축 때문인지 출하량이 평년 대비 많이 줄었다"며 "폭염에도 열심히 키운 국화들이 팔리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2025.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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