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이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23일 중국 남부 광둥성 주하이에서 한 배달원이 초강력 태풍 라가사가 상륙에 대비해 창문에 테이프가 붙은 식당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5.09.23.ⓒ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우리 후보가 이겼어!"…기뻐하는 보고타 시민[포토] 우크라이나 일인칭 시점 드론 '스토커'[포토]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예루살렘의 날'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