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이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23일 중국 남부 광둥성 주하이에서 한 배달원이 초강력 태풍 라가사가 상륙에 대비해 창문에 테이프가 붙은 식당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5.09.23.ⓒ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마약 조직 보스 사살 후 경계 중인 멕시코군[포토]마약 조직 수장 사살 후 아수라장 된 멕시코[포토] 홍수에도 웃는 인도네시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