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정선 일대에 80㎜ 안팎의 비가 내린 20일 오전 7시 25분쯤 정선 화암면 북동교의 한 계곡 인근 도로가 범람했다. 이로 인해 60대 성묘객이 급류에 고립되는 사고가 났다. A 씨는 성묘를 위해 이곳을 찾았다가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0/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박상수 삼척시장, 충혼탑 참배로 새해 업무 시작"안전한 해맞이" 현장 점검하는 김인창 동해해경청장\"해맞이객 안전하게\" 동해해경청장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