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다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2025년 7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론다에서 한 여성이 장갑과 모자를 착용한 채 양산으로 햇볕을 가리고 있다. 이는 올여름 첫 번째 폭염 기간 중 촬영된 모습이다. 과학자들은 2025년 9월 17일, 인간이 유발한 기후 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이 올여름 유럽 도시에서 약 1만6500명의 사망을 초래한 것으로 추정했으며, 이 ‘조용한 살인자’의 실제 피해 규모는 더 클 수 있다고 경고했다.2025.07.02.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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