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민주당 김은주 경북 포항시의원이 17일 포항시의회에서 열린 제325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지난해 벌목 과정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 이강덕 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고 있다.
이 시장은 "보다 안전한 작업장이 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관련 예산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답했다. 2025.9.17/뉴스1
choi119@news1.kr
이 시장은 "보다 안전한 작업장이 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관련 예산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답했다. 2025.9.17/뉴스1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