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13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2025.9.13/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동해무릉제 파이팅' 기념촬영하는 참석자들동해무릉제 무대 오른 해군 특별공연가을밤 달군 무대…열기 뜨거운 동해무릉제